수상레저상품소개

(▲ 사진 우측 위쪽 노란색) 올해 3월 31일 ~ 4월 9일에 킨텍스에서 개최된 '서울모터쇼' 쌍용자동차 부스에서 컨셉 형식으로 전용 트레일러를 SUV 차량 후면에 장착하고 전시에 참여했다. 쌍용자동차 블로그

세풍의 인퓨전 기술, 수상레저제품의 국산화로

▲ 부스를 찾은 많은 방문객들, 각종 수입산 레저 기구와 카약 제품이 밀집되어 있는 가운데 관심을 이끌었다.

지난 해 2016 경기국제보트쇼 (5/19 ~ 5/22 : 전곡항) 에 처음으로 전시, 탄소소재의 프리미엄형도 선보여

(▲ 사진의 왼쪽) 거치대 가운데 노란색의 기본형 카약과 검정색의 고급 탄소소재를 사용한 프리미엄형 카약이 전시되어 있다.

▲ 부스 가운데 길게 전시된 2인승(레드)과 프리미엄형 (블랙). SEA 카약 역시 프리미엄급에 탄소소재가 사용된다.

세풍의 수상레저제품은 기존의 복합소재사업부와 FRP 인퓨전 사업을 위해 신설된 복합소재성형부가 수상레저사업부로 통합되면서 기획된 프로젝트다. 각종 국내 및 국제보트쇼를 통해 수상레저사업의 중요성과 비즈니스 가능성을 발견한 세풍은 작년 2016년 3월 (3월 10일, 부산보트쇼) BEXCO 에서 개최하는 '국제보트쇼'에 자체 제작한 카약을 처음으로 전시했다.

세풍은 가벼우면서도 튼튼한 제질을 사용해 초보자도 쉽게 카약킹을 즐길 수 있는 기본형 카약과 탄소소재로 더욱 경량화에 힘쓰고 마감이 뛰어난 프리미엄형 카약 그리고 투어링이 가능한 SEA 카약을 비롯 개발단계에 있는 SURF-BOARD 를 전시하면서 많은 관심을 이끌었다. 전시회 부스를 찾은 고객들은 한결같이 "카약의 국산화에 성공했다는 사실에 놀랐다" 면서 제품에 대해 문의했다. 제작기간과 가격에 대한 문의가 가장 많았고, 부서장 김흥기 차장과 제작총괄 송재용 이사는 "제품마다 다르지만 대개 1-2주 소요된다. 직접 수입제품을 구매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세풍은 A/S가 확실하다" 면서 "당사를 방문해 제품을 확인할 수도 있다. 제작기간이 다소 긴 사유는 품질을 우선하는 제작방침이기 때문인데 몰드 제작 기간과 광택으로 마감하는 작업 소요 시간에 따른 것" 이라며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 세풍이 개발 중인 서프 보드. 홈이 파인 부분에 돛을 단 형태의 서핑용 보드이다.

부스 가운데 전시된 서프 보드에 대해서는 "앞으로 카약을 비롯한 수상레저인구가 지금보다 더욱 증가할 것으로 판단해 젊은층을 겨냥한 수상레저제품 중에 하나로 해외에서도 이미 인기있는 서프 보드를 개발하게 되었다" 고 관계자는 밝혔다.


자라섬테마파크에서 직접 카약킹의 경험을

▲ 자라섬테마파크는 국내에서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는 유명한 곳 중 하나다.

▲ 제품을 살피고 있는 수상레저생산총괄이사.

▲ 자라섬테마파크에서 세풍의 카약(기본형)을 테스트 하고 있다.

 

▲ 인제 대한레프팅협회에서 제품 테스트 및 제품 안정성을 확인.

세풍은 부산 BEXCO국제보트쇼와 일산 KINTEX국제보트쇼 등 일반카약과 SEA 카약 제품을 제작하여 지속적으로 참가했고, 많은 관심을 이끈 가운데 동호회와 수상레저연맹 등과 협업하고 있다. 현재 강원도 인제 '자라섬테마파크' 에서 직접 카약킹 경험을 할 수 있다.

제주도 자유 카약 투어링

세풍 카약 테스트팀은 올해 '제주올레카약' (제주 서귀포시 한림읍 귀덕리, 대표 : 허재성 )을 방문, 1박 2일 간 올레카약스쿨 관계자와 세풍의 직원 등이 참가하여 섬과 섬 사이를 자유 투어하는 테스트를 실시했다. 테스트용 카약은 수면을 빠르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고안된 SEA 카약 이 참여했다. SEA 카약의 가장 중요한 점은 밸런스와 무게 중심. 세풍은 이러한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카약 외부의 줄을 앞뒤로 연결하여 하부에서 중심역할을 하는 키를 단단히 고정시키게 하고, 탑승자는 카약 내부에서 발로 좌우로 컨트롤 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베이스캠프하우스 바로가기


카약의 운반

카약의 운반은 트레일러를 이용하거나 스키나 자전거 등 다른 레저기구들 처럼 차량의 상부에 고정하는 거치식을 이용할 수 있다. 세풍의 일반형은 길이가 3m 정도로 소형차량에도 거치이동이 가능하다. 차량 거치식은 최대 2대까지 가능한 반면에 트레일러는 카약 길이에 상관없이 이동할 수 있으며 거치대 형태에 따라 2대 이상도 가능하다. 트레일러와 차량 둘다 이용한다면 다수의 카약을 운반할 수 있다. 다만, SEA 카약(투어링용)의 경우는 기본형 보다는 길이가 길어 대형SUV 또는 VAN의 형태가 적격이다.



▲ <사진 1> 올해 3월 서울모터쇼에 트레일러에 거치되어 전시된 카약 (기본형)



▲ <사진 2> SUV 차량 상부에 고정식으로 거치 된 SEA 카약 (투어링용).


"Journey" : 세풍의 카약 브랜드


세풍의 카약제품은 세풍의 복합재료성형공장에서 "Journey" 라는 브랜드로 기본형과 프리미엄형 그리고 SEA카약 (투어링용) 종류로 주문생산 하고 있다. 카약의 재원과 제품의 세부정보는 카달로그를 통해 얻을 수 있다.

Journey 제품군

투어링 영상

작년 진행된 카약 테스터로 투어에 참여한 성형부 권영운 과장은 "직접 경험해보니 세풍의 카약은 가벼우면서도 직진 스피드가 뛰어나다" 고 평가했다.

*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세풍폴리머 복합재료사업부 031-8059-7699 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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